COVID-19 — Korean

Tracking the politics of immigration reform and its intersection with human and civil rights

공중 보건 전문가들은 COVID에 노출된 후 CDC의 격리 시간 단축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SUNITA SOHRABJI/EMS 기고 편집자  공중 보건 전문가들은 개인이 코로나에 노출된 후 격리 시간이 절반으로 단축되는 새로운 질병 통제 센터 지침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CDC는 12월 27일 개정된 지침을 발표하여 코비드에 대해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들은 이전의 10일 요구 사항에서 5일 동안 격리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무증상이거나 증상이 사라지면(예: 24시간 동안 발열이 없는 경우)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5일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고 격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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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여행을 꿈꾼다

Dr. Dali Fan, UC Davis Health수니타 소라지/EMS 필자 12월 연휴는 미국에서 1년중 가장 여행객 이동이 많은 시기이다. 연방교통안전청(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에 따르면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진건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미국내 50-500마일 이내 여행 150억건이 이뤄졌다. 올해는 전세계에서 코로나 관련 여행제한이 완화되면서 국외여행을 포함해 모든 종류의 여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난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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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코로나 시대 연말연시 우울증 방지 위한 정신건강 상담 제공

왼쪽부터 캐스린 바거 LA 5지구 수퍼바이저, LA 카운티 정신보건국 조나단 셰린 박사, LA카운티 정신보건국 수석 정신과의사 호르헤 파티다 델 토로 박사, LA카운티 보건국 엘로이사 곤잘레스 박사, LA카운티 정신보건국 이용객 셜리 레이. 마크 하딘 에스닉 미디어 서비스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 및 친구들의 안부를 기원하는 시기가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이 거의 2년째 접어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여러가지 어려움이 겹치면서 주민들의 정신건강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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