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 Korean

Tracking the politics of immigration reform and its intersection with human and civil rights

브라이언 리 박사-대면수업 재개해도 학생들은 안전할 것이다

UC샌프란시스코 (UCSF) 소아감염전문의 브라이언 리 박사 어린이들은 백신 접종 없이도 안전하게 학교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UC샌프란시스코 (UCSF) 소아감염전문의인 브라이언 리 박사가 전망했다. 리 박사는 4월 22일 UCSF 아시안보건연구소 주최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저 역시 자녀가 있다. 저도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가 대면수업을 하면 코로나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여러분의 우려는 저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오클랜드에서 자란 리 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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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비상연락망으로 백신, 마스크 정보 전달하는 라오스 커뮤니티 화제

이사벨라 블룸, 에스닉 미디어 서비스 리치먼드, 캘리포니아-보건당국이 언어적으로 고립된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백신 접종 등을 홍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리치몬드의 라오스 이민자 노인 커뮤니티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폰 트리(phone tree 비상연락망)을 통해 신속하게 정보를 전파하고 있기 때문이다. 베트남 전쟁 후 캘리포니아에 정착한 많은 동남아시아 이민자들은 영어를 잘 구사하지 못하며 인터넷도 없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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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궁금한 사항들

달리 판 박사는 UC데이비스의 보건과학 클리닉 교수이며, 캘리포니아주 엘크 그로브의 캘리포니아 노스스테이트 대학에서 백신접종 자원봉사자로 근무하고 있다. 판 박사는 최근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미국에는 세 종류의 백신이 발매 중이다. 2회 접종이 필요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그리고 1회만 접종해도 되는 존슨앤존슨 백신이다. 세 종류의 백신들은 모두 비슷한 효과가 있다. 백신은 어디서 접종받을 수 있는가? 그리고 접종자격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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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주택소유주 지원 나섰다- 코로나19 주거안정 프로그램, 피해 최대 2만달러 지원

왼쪽부터 쉴라 쿠엘 LA카운티 수퍼바이저, LA카운티 보건국 엘로이자 곤잘레스 박사, 라파엘 카바잘 LA카운티 소비자 비즈니스국 국장, 다나 프랫 LA카운티 소비자 비즈니스국 주택 테넌트 보호담당 부국장, 제니 펀슬란 델우드 리버티힐 재단 부회장. 마크 하딘, 에스닉 미디어 서비스 LA카운티 정부가 코로나19 판데믹으로 고통받는 세입자(테넌트) 뿐만 아니라 주택소유주(랜드로드)까지 지원하는 새로운 주거안정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LA카운티 실라 쿠엘 수퍼바이저(3지역구)는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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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늘면서 ‘집단면역’ 희망 보인다

왼쪽부터 홀리 J. 미첼 LA카운티 2지역구 수파비이저 위원, LA카운티 보건국 문투 데이비스 박사, LA카운티 보건국 환자안전담당 사라 로페즈 박사, 짐 만지아 세인트존스 웰차일드 패밀리센터 CEO. 마크 하딘, 에스닉 미디어 서비스 백신 접종률이 점차 높아지면서 LA카운티가 빠르면 올해 여름까지 ‘집단면역’을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LA카운티 정부관계자가 조심스럽게 내다봤다. LA카운티 2지구 수퍼바이저 홀리 미첼은 3월 15일 에스닉미디어서비스(EMS) 주최 기자회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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