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A (중동과 북 아프리카 국가들) 리더들, 인구 조사 데이터가 없으면 우린 안보이거나 거부된다

by | May 26, 2020 | Census 2020 Korean

Speakers: Emilio Vaca, PANA (top left); Dr. Loubna Qutami, UC Berkeley (top right); Dr. Hamoud Salhi, CSU Dominguez Hills (bottom left); and Kathay Feng, Common Cause (bottom right).

저자: 줄리안 도, 에스닉 미디어 서비스

로스앤젤레스 – 대대로 중동과 북아프리카에 뿌리를두고있는 수백만의 미국인 – 줄임말로 MENA – 이들은 미국 인구 조사국이 이들의 인종을 밝힐수 있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주지 않아 아직도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로 살아가고 있다.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나는 백인으로 분류된다,”라고 CSU 도밍게즈 힐즈의 자연 행동 과학 대학 부교장, 하마우드 살히 박사가 말했다. “난 아프리카의 위치한 알제리아에서 태어났고, 본질적으로는 아프리칸 어메리칸이라고 자가 선언할수 있지만 그럴수가 없다.”

UC 버클리에서 민족 연구로 박사학위 후 학장 펠로우로 있는, 팔레스타인-어메리칸, 루브타 큐타미는 MENA는 자체 분류가 없으므로 법적으로 백인 카테고리에 해당한다고 한다.

MENA 인구들은 그들만이 필요로 하는 의료 서비스, 교육, 언어 지원, 그리고 인권보호가 필요하지만,
그들은 수치 적으로 백인계 미국인의 범주로 접혀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옹호 할 방법이 없다.

이것을 바꾸기 위해, 살히 박사, 쿠타미 박사, 그리고 다른 MENA 리더들이 2020 년 인구 조사에 참여시키기 위해 지역 사회를 동원하여, 그 들이 스스로 인종을 써 넣기를 격려해왔다. 5월 13일, 에스닉 미디어의 주최로 캘리포니아에서 MENA 인구를 집계하기 가장 어려운 역사적, 언어 적, 정치적 과제를 풀수 있는 방안들을 전문가들과 2시간동안 토론했다.

지리적으로 MENA 인구는 3 개 대륙에 거주 – 아프가니스탄 남쪽 경계부터 아프리카 끝까지 – 수많은
쿠르드족, 칼데 아인, 아시리아 인, 아르메니아 인과 같은 부 그룹을 포함한 중동나라만 22개국이 있다.

“북아프리카는 실제로 프랑스가 튀니지, 모로코, 알제리를 식민지로 만들때 만들어 낸 컨셉 이다,”라고 살히 박사는 말했다. 이집트와 리비아의 인접 국가들은 나중에 추가되었다 한다.

그들이 공유하고있는 아랍언어와 이슬람 종교때문에, 북아프리카에서 온 미국 사람들은 중동 사람들과 함께 MENA라는 약자로 포함시켜버렸다. 수 십년동안, 인구 조사국은 현재 백인, 흑인 또는 아프리카 계 미국인, 아메리카 인디언, 알래스카 원주민, 아시아계 미국인 및 하와이 원주민 및 기타 태평양 섬 주민의 공식 범주에 MENA 추가 요청을 거절해왔다.

쿠타미 박사는 결과적으로 백인으로 분류되지 않은 MENA 주민의 수를 억제하면서 감소한 백인 인구 수를 인위적으로 증가시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2015년 인구조사국이 내논 전국 콘텐츠 테스트 – 인종 및 민족성 보고서를 보면, “역시 예상대로 MENA 카테고리에 있을때 보다 그렇지 않은 백인들이 받는 대우가 너무나 다른것으로 나온다.”

캘리포니아는 지리적 크기와 다양성의 MENA 인구가 처한 문제들을 반영한다고, 가주 전체 집계 위원회 부국장으로 인구 조사를 감독하고 있는 에밀리오 바카는 말한다. 인구 조사국의 2017 아메리칸 커뮤니티 설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4 천만 명의 인구 중 약 1 천 1 백만 명 (약 27 %)이 이민자라고 한다.

“그 인구는 조지아 주의 전체 인구와 맞먹는다,”라고 바카는 강조한다. 집에서는, 이민자들은 영어가 아닌 200개가 넘는 언어로 소통하고 있다고 한다.

호메이라 유수피라는 그녀가 운영하고 있는 새로운 미국인의 발전을위한 파트너십 조직에서 봉사하고 있는 단 하나의 샌디에고 지역에서의 다양성을 분석해 보았다: “우리는 MENA, 아시아 및 라틴 아메리카 출신의 45 개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난민과 이민자 커뮤니티 인 6.5 마일 시티 하이츠 지역에서 100 개 이상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센서스에 참여 시키기 위해 이들 그룹을 교육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더 넓은 도시의 시민 생활에 참여할 시킬수있는 방법이라고 했다.
역사적 필요성 – 특정 이민자 단체가 생존하기 위해 한 일 – 또한 MENA 들이 미 집계된것에 한 몫했다. 20세기 중반까지만해도, 백인들만 주거지를 소유할수 있었다, 그리고 “자유 백인 이민자들”만 미국 시민이 될수 있었다.

살아남기 위해, 중동에서 온 이민자들은 1920년에 연방 법원에 성공적으로 탄원을 내어 자신들을 백인으로 자가 식별할수 있게 했다. 북 아프리카 이민자, MENA인구의 한 일원으로, 함께 백인으로 묻혀버리게 된것이다.

백인을 선호하는 시민권 및 재산 소유권에 대한 차별 정책은 1952 년 이민 국적법의 통과로 끝이 났다. 그럼에도, MENA 커뮤니티들은 자금을 조달하고 그들의 요구를 해결하기위한 조치를 마련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들은 동포들이 어디에 있는지 몰랐고 자금과 자원을 요청하기 위해 공식적인 숫자를 올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력했다. 많은 경우에, 우리는 우리 자신의 데이터를 만들어 내야했다,”라고 쿠타미 박사는 말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인구 조사국은 왜 MENA들의 분별을 거절했는지에 명확한 답을 주지 않았고, 2017년에 발표한 리포트에 이렇게 애매한 립 서비스만 했다, “MENA 범주를 포함하면 MENA 응답자가 자신의 정체성을 보다 정확하게 보고할 수 있다.”

조사국은 2018년에 만들어진 2020년 센서스 청원도 거절했다. 케렌 배틀 이라는 인구 조사국 국장은 “더 많은 연구와 실험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라고 인구 조사 준비에 관한 공개 회의에서 발표에서 말했다.

MENA 옹호자들은 2020년 인구 조사 설문을 통해서만 저조한 집계를 피할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지 않고서는, “우리의 지역 사회는 데이터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계속 보이지 않는 여백을 남길 것”이라고 유수피 씨는 말했다.
MENA의 요구에 맞게 맞춤화 된 서비스를 얻는 것은 지금 위기에 처한 것의 일부일뿐이다. 그러므로 유수피는 힘들 쌓아가는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MENA들에게 맏는 정치인들을 뽑아 “지역 사회의 요구를 반영하고 입법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무소속 감시자 인 커먼 코즈의 케티 팽은 인구 조사에 참여하는 것이 이 모든 것을 알리는 첫 단계라고 강조했다. 미국에선, 전체 인구에 비례하여 주에서 지방 자치 단체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준의 주민 수를 기준으로 자원과 권리가 부여된다고 했다.

“모두가 집계되어야한다, 이민권의 서류가 어디에 머물러 있어도, 선거권을 위한 등록이 되어 있건 없건,” 팽 씨는 말하며, “모든 거주자들은 세금을 이렇게든 저렇게든 내고 있기 때문에 모든 이민자들은 결과적의로, 장기적으로, 시민권자들이다.”

10년마다, 인구 조사가 인구 데이터를 제출하자마자 선거구가 다시 그려진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선거구 재조정 개혁의 최전선에 서 있었으며, 입법자들이 주민들의 재선거에 근거하여 선거구를 그릴 수 있도록하는 기존 관행 — 제리멘더링이라고 불리는것 — 이 2009년에 독립적으로 무소속 의원들로 인해 교채되었다. 9개의 다른 주들도 캘리포니아의 선두를 따르고 있다.

그러나 팽 씨는 효과적으로 그들의 목소리가 들리게 하려면 주민들은 지역 차원에서 참여해야한다고 강조한다. 올해는 특히, 반 이민 세력이 선거구 재 구성에 의존하는 주민을 유권자만으로 제한 할 위험에 놓여있다고한다.

“샌디에고에 있는 엘 카존 시에서는 차별을 많이 받아왔고, 시리아 난민들이 도착한 이후 더 심해졌다.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지만 대표할 집단이 없기 때문에 괴롭힘을 멈출 방안을 만들어 줄수가 없다,”라고 딜크와즈 아마드라는 자유 허가증 대표가 말한다. “쿠르드 공동체, 난민, 이민자에겐 존재감이 매우 중요하다.”

에밀리오 바카는 캘리포니아가 저조한 집게의 어려움에 긍정적이다: “5월 11일, 켈리포니아의 자가 응답율은 59.6%이고 전국 평균은 58%이다.” 이것은 지금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들을 찾아 다닐수 없는 상황에 비해 아주 좋은 결과다.
이 날 브리핑에 참석한 연설자들은 계속해서 가상 지원 활동으로, 그리고 “운전하며 들르는” 카라벤으로 사람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가고 있다.

“우리는 새크라멘토 남부의 중동 및 무슬림 공동체를 위한 푸드 뱅크 행사를 가지고 2,000개의 가정의 차들이 왔을때 한 차도 놓치지 않고 모두를 만나 인구조사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라고 새크라멘토의 CAIR 대표, 바씸 엘카라가 말했다. “많은 이들이 최근에 온 난민들이었다.”

2020 년 인구 조사 양식에는 MENA 인종 카테고리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지만 9개의 질문들중에 “MENA”를 써 넣을수 있으며 레바논, 팔레스타인, 알제리 또는 쿠르드와 같은 특정 민족과 같은 이름을 추가할수 있다.

2020 년 인구 조사에서 보여질수 있게되면서 다음 몇 MENA 세대가 시작한 것에 기반을 토대로 마련 할 것이라고 연설자들은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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